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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정책·제도
긍정

양구 동서 고속철도 교량화 사업 국비 70% 지원 확정

정부가 춘천~속초 동서 고속화철도 양구 용하리~야촌리 구간 교량화에 필요한 추가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당초 전액 군비 부담 위험에서 재원 확보를 해결한 것이다. 이번 결정은 관련 건설사들의 추가 수주 확대 기대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인프라 섹터의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책·제도
긍정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DSR 한도 은행 대비 우위 및 농협생명 최저금리 4.60%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DSR 규제 한도는 50%로 적용되어 은행의 40% 규제 대비 더 높은 대출 여력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다. 농협생명의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가 4.60%로 확인되는 등 보험업권의 대출 상품 경쟁력이 나타나고 있다.

정책·제도
긍정

미중, 300억 달러 규모 상호 관세 인하 합의 및 미국산 석탄 포함

미국과 중국이 약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에 합의하고 그 대상 품목을 28일 공식 공개했다. 중국은 관세 인하 대상 품목에 미국산 석탄을 포함함으로써 미국산 에너지 제품의 수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합의는 양국 간의 무역 긴장을 완화하고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제도
긍정

금융위, 예금중개업 정식 등록 전환으로 핀테크 플랫폼 경쟁 본격화

금융위원회가 예금중개업을 정식 등록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요건을 갖춘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지며 기존 사업자들의 제도적 불확실성이 해소된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신한은행 등이 예금 비교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플랫폼 경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건당 혜택은 3만 원으로 제한되어 과도한 마케팅 경쟁은 방지될 방침이다.

정책·제도
긍정

농림축산식품부, 상속·고령농 관행적 농지 임대차 처분 대상 제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속, 이농, 고령화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행적인 농지 임대차와 휴경지를 농지 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거짓 영농계획서를 제출해 농지를 취득한 뒤 방치하거나 불법으로 임대하는 투기성 행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처분 대상으로 엄격히 관리할 방침이다.

정책·제도
긍정

익산시, 자율주행·로봇 분야 ICT 기업 4개사와 투자협약

전북 익산시가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농업 등 미래산업 분야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 TYM ICT, ㈜엑스업, ㈜대성농업기계, 팜큐베이터 등 4개 ICT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미래산업 거점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여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익산시는 이를 통해 기술 기반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책·제도
긍정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 협회 창립 통한 해양생물 자원 육성

충남 해양생물 자원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 중심의 협력체계인 충남해양블루바이오 산업 협회가 창립되었다. 협회 창립 발기인대회를 기점으로 해양 자원 활용을 위한 기업 간 협력 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 협회 설립은 충남 지역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미래 산업 육성과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정책·제도
긍정

경남도, 수도권 기업 300곳 대상 우주항공·방산·원전 분야 미래산업 투자 유치

경남도가 수도권 소재 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방산,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계획은 지역 내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경남도는 수도권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질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책·제도
긍정

강원도 춘천, 곤충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추진

고부가가치 산업 원료로 주목받는 곤충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강원도 춘천시를 거점으로 하는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이번 정책은 미래 산업으로서 곤충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책·제도
긍정

밀양 나노 융합국가산단, 산업시설용지 분양률 50% 돌파 및 기업 투자 가속화

밀양 나노 융합국가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이 50%를 돌파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본격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해당 산단 내 72만 7,743㎡ 부지는 2025년 7월 미래 첨단소재·부품지구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세제 혜택 및 규제 완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번 분양 성과와 특구 지정 효과가 결합되어 나노 융합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더욱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