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부정
개인 투자자, 규제 강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상품 1.77조 원 순매도
기본 예탁금 상향 등 레버리지 투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 이탈이 가속화됐다. 이에 따라 7월 31일부터 8월 28일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에서 총 1조 7730억 원 규모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반도체 종목 쏠림 현상은 다소 완화되었으나, 투자 수요가 지수 레버리지 상품으로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