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장중 5.07% 상승하며 18만원선 회복
10월 16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네이버 주가는 18만2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07% 상승했다. 같은 시각 동일업종 등락률은 5.01%로 집계됐으며, 네이버 주가는 장중 18만원선을 회복한 수준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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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네이버 주가는 18만2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07% 상승했다. 같은 시각 동일업종 등락률은 5.01%로 집계됐으며, 네이버 주가는 장중 18만원선을 회복한 수준에서 거래됐다.
10월 16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서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600원 오른 8,170원에 거래되며 24.35% 상승했다.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장중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산의 당일 주가 변동이 두드러졌다.
로봇 관련주가 장중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휴림로봇은 210원 올랐다. 다이나믹솔루션의 거래량은 450만262주로 관련 종목 가운데 가장 많았고, 라온시큐어와 고영이 뒤를 이었다. 상승 종목에는 하이젠알앤엠과 원익홀딩스도 포함됐다.
우리기술 주가는 16일 장중 전일보다 3.44% 오른 1만원대에서 거래됐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우리기술의 주가 상승세가 나타났다.
삼성SDI 주가는 16일 오전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가 함께 반등하는 상황에서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오전 10시 5분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000원 내린 53만7000원으로, 지수 흐름과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다.
최근 코스피 급락은 기업 실적 악화보다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받아줄 매수 수급이 부족했던 데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세가 집중되는 상황에서 기업별 실적과 무관한 무분별한 투매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는 각국 정부와 인공지능 기업이 자금 조달 경쟁을 벌이면서 부채가 과잉 공급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차입 비용이 급등할 가능성이 있어 정부와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 및 부채 부담 변화가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전날 국내 증시 애프터마켓에서는 삼성전자 주가가 21만원선 아래로 밀리며 이른바 ‘21만전자’가 무너졌고, 정규장에서 약세를 보였던 금융지주사들은 상승 전환했다. 대한제강은 강보합권에서 8.5% 급등해 금융주 반등과 개별 종목 강세가 동시에 나타났으며, 주요 종목 간 차별화가 이어졌다.
영국의 8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산업생산 호조에 힘입어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인 0.1% 감소를 웃돌았으며, 3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NAVER 주가는 10월 15일 17만36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종가보다 5800원, 3.23% 하락했다. 이날 종가는 52주 최저가인 17만1100원에 근접한 수준으로, 최근 주가 흐름에서 하락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