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공시 없이 15.30% 급등
디바이스 주가는 8일 오전 10시 55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30%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급등세가 나타났지만 해당 시점까지 별도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상승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신규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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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주가는 8일 오전 10시 55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30%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급등세가 나타났지만 해당 시점까지 별도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상승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신규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영 주가는 10월 8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50원 오른 39,150원에 거래됐다. 시가는 36,250원, 장중 저가는 36,000원, 고가는 39,850원으로 장중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기판 관련 종목 가운데 심텍, 이녹스첨단소재, 티엘비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녹스첨단소재는 1.88% 오른 5만9600원, 티엘비는 1.79% 상승한 5만12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하락세를 나타내 관련주 내 주가 흐름은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2026년 10월 8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 달성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제시됐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확인될 영업이익 규모가 삼성전자 실적 흐름과 향후 전망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가 될 예정이다.
러시아에서 페스트 의심 및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감염병 진단키트와 일부 제약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 휴마시스는 장중 26.49% 상승했고 녹십자엠에스와 진매트릭스도 각각 18.28%, 16.93% 올랐으며, 국제약품·수젠텍·랩지노믹스·엑세스바이오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실제 페스트 감염이나 병원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패션·섬유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뷰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한국화장품제조가 11.77% 올라 업종 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브이티는 8.10%, 에이블씨엔씨는 7.24%, 네오팜은 6.42%, 코스메카코리아는 6.16% 상승해 관련 종목 전반에서 뚜렷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났다.
국내 증시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은 가운데 동양고속과 천일고속, 국제약품, 녹십자엠에스 등 개별 재료가 부각된 종목으로 투자금이 유입됐다. 알파칩스, SAMG엔터, HLB바이오스텝도 함께 강세를 보이며 약세장 내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국전약품 주가는 10월 7일 오후 4시 18분 애프터마켓에서 2,765원에 거래되며 15.4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493억 원, 외국인소진율은 1.36%로 집계됐다.
국제약품 주가는 7일 3,410원에서 4,430원으로 1,020원 오르며 장중과 애프터마켓에서 모두 29.91%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약 937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제약·바이오 업종에서는 휴마시스와 국전도 각각 19.77%, 15.66% 상승했다.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2026년 10월 7일 KRX 마감 기준 전일보다 40원 오른 3,215원을 기록했으며, 등락률은 1.26%로 집계됐다. 기사에는 광통신 관련 종목으로 분류된 한국첨단소재의 당일 주가와 상승 폭이 제시됐으나, 상승을 유발한 구체적인 사업·실적·수급 요인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