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전망
중립
미국 관세 이슈 및 원화 강세에 따른 전력기기·금속 소재 업종 영향 분석
미국의 구리 관세 이슈로 인해 풍산은 단기적인 부담이 예상되나, LS전선 등 전력망 관련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나더라도 전력기기 업체들의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실질적인 타격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전력기기 종목에 대한 매수 의견이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