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c-Met 표적 ADC 'CKD-703' 한국 및 미국 글로벌 임상 진행
종근당이 자체 개발한 c-Met 표적 단일클론항체에 외부 ADC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을 한국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임상은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단계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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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자체 개발한 c-Met 표적 단일클론항체에 외부 ADC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을 한국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임상은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단계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다.
올릭스가 주가 상승의 저해 요인이었던 1150억 원 규모의 잠재적 매도 물량인 오버행 이슈를 해소했다. 이에 따라 시장의 관심은 리보핵산간섭(RNAi) 기술 기반의 ALK7 파이프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반기 예정된 임상 결과 발표가 향후 기업 가치 변화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FC705의 미국 임상 2a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임상에서 FC705는 객관적 반응률 60%를 기록하며 치료제로서의 유효성을 입증했다. 방사성의약품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인 퓨쳐켐은 FC705와 진단제 FC303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덴티스가 제한적인 골폭과 협소한 식립 공간 등 전치부의 까다로운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특화 임플란트 'SLIX'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치부 식립 시 발생하는 제약 사항을 해결하여 임상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임플란트 시장 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씨셀이 개발 중인 CD5 타깃 동종유래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서울대병원 내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공식 획득했다. 이번 승인은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적 활용 범위를 넓히고 향후 상업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적 가치 입증을 통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항암제 엔허투가 영국 국립보건임상평가연구원(NICE)으로부터 HER2 저발현 진행성 유방암 적응증에 대한 급여 권고를 받았다. 이는 과거 높은 약가로 인해 급여가 거부되었던 적응증에 대한 승인으로, 향후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를 통한 약물 공급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가 글로벌 임상개발 전문가인 이우형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새롭게 영입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신약개발 및 임상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를 기반으로 한 비임상시험수탁(CRO) 서비스의 고도화와 본격적인 사업화 준비를 가속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인벤테라가 독자 기술을 적용한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신약 후보물질 INV-002의 임상 3상 과정을 완료했다. 해당 임상의 결과보고서(CSR)는 이르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며, 이번 임상 완주는 신약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향후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킵스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FRα 표적 항암 후보물질 이데트렉세드의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50명을 대상으로 효능을 평가하며, 항체약물접합체와 차별화된 저분자 전달 방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회사는 영국에서 진행 중인 병용 임상에 이어 국내에서도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범위를 확대한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인투셀이 WCLC 2026을 통해 B7-H3 타깃 ADC 후보물질 'ITC-6146RO(YBL-015)'의 임상 3상 OS(전체 생존기간) 비교 기준을 확보했다. 양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체 대상 검증 단계에 진입하며 설계 차별화를 통한 임상 1상 추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