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35년 경력 박제광 신임 대표이사 선임
DB생명이 6년 만에 박제광 대표이사를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 변화에 나섰다. 신임 박 대표는 DB손해보험에서 35년간 법인영업과 신사업 개발, 경영기획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DB생명의 내실 경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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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이 6년 만에 박제광 대표이사를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 변화에 나섰다. 신임 박 대표는 DB손해보험에서 35년간 법인영업과 신사업 개발, 경영기획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DB생명의 내실 경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알리코제약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김대훈 사내이사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이를 공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이항구 회장과 김대훈 대표가 경영을 분담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었다. 향후 새로운 경영 체제를 통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종화 사장이 SK에너지와 SK지오센트릭의 대표이사직을 맡아 양사의 경영을 겸임한다.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김 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해당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 운영 및 경영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더네이쳐홀딩스가 롯데쇼핑 출신의 현종혁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그룹 전반의 경영 실행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 신임 대표는 롯데쇼핑 백화점 부문의 상품기획개발부문장과 마케팅부문장, 아울렛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유통 전문가다. 이번 인사를 통해 향후 브랜드 운영 전략의 효율화와 유통망 확대 등 경영 전반의 변화가 추진될 전망이다.
야스가 21일 이사회를 통해 정광호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창업주의 경영 복귀를 결정했다. 이로써 정광호 대표는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다시 복귀하여 기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창업주의 경영 복귀가 향후 야스의 사업 전략 수정 및 기업 가치 제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