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프아이, 상장 첫해 연간 전망치 조기 달성 및 신규 투자처 물색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무정전전원장치(UPS)용 소화안전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지에프아이가 상장 첫해에 계획했던 연간 전망치를 조기에 달성했다. 회사는 이러한 실적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투자처 물색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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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무정전전원장치(UPS)용 소화안전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지에프아이가 상장 첫해에 계획했던 연간 전망치를 조기에 달성했다. 회사는 이러한 실적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투자처 물색에 나설 방침이다.
매일유업이 기존 우유 중심의 사업 구조를 식음료 전반으로 재편하며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5년부터 두유, 오트, 단백질 음료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온 다변화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 앞으로는 프리미엄 비유제품을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가 지속적인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셀바이오휴먼텍이 마스크팩 시트 및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글로벌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7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5% 급증했다. 미국 시장 진출 및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의 점유율 확대가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약 6400억원 규모의 천무 다연장 유도미사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8기를 공급하기로 했다.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체결식이 열렸으며 이부환 사업총괄 등이 참석했고, 노르웨이, 에스토니아에 이은 세 번째 유럽 수출로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유럽 방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
액트로 주가는 스마트폰 카메라 고도화와 폴더블 기기 시장 확대로 카메라 모듈과 커버윈도 등 고부가가치 부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2.27% 오른 1만2600원에 마감했다. 제이앤티씨도 카메라 글라스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두 업체는 폴더블폰과 AI 카메라 기술 발전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내년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효성화학의 베트남 생산법인이 자본 확충과 공장 정상화를 통해 흑자 궤도에 진입했다. 지난해 대규모 출자와 차입금 감축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부터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를 이어가며 약 396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6,000억 원 규모의 자본 확충 및 공장 가동 정상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다.
삼양엔씨켐은 3D 낸드 고적층화와 HBM, 유리기판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 확대에 따른 소재 수혜가 기대된다. 기존 KrF 포토레지스트 국산화 성과에 이어 ArF 및 EUV 소재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반도체 미세화와 적층 기술 고도화에 따른 포토레지스트 수요 증가가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디에스엠이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의 8월 월간 판매액이 2020년 개장 이후 최대치인 약 23억 9000만 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방문객이 72% 급증한 가운데 누적 재방문 고객은 10만 명을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수학여행 및 기업 단체 수요가 본격화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난 8월 26일 출시된 이후 구글 앱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기대 이상의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NH투자증권은 해당 신작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컴투스의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신작의 흥행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여부가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을 견인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SK스퀘어가 연결 영업이익 증익을 주도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을 통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흥국증권은 이러한 주요 계열사들의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올해가 SK 그룹 전체의 실적 반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