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는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와 협력해 레벨4 대형트럭의 실제 물류 운행을 검증한다. 내년 초 엑시언트 수소 트럭과 내연기관 트럭을 투입해 도심 복합 구간 100㎞와 장거리 구간 400㎞ 등 약 500㎞ 노선에서 2027년 말까지 운행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차량 제어와 자율주행 시스템의 연계 성능을 검증해 상용화를 준비한다.
HT로보틱스가 7천억 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로봇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일 오전 전 거래일 대비 20.61% 상승한 1만 1,000원에 거래되었으며, 향후 확보한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전환 여부가 기업 가치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운영사업을 통해 그린광학의 인공지능 기반 광학코팅 공정 고도화를 지원했다.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여러 층의 박막을 입히는 정밀 광학부품 제조공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사업이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청주시 등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