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조달액 24억1000만원
셀리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금액을 당초 약 30억원에서 약 24억1000만원으로 낮췄다. 조달 예정액은 약 5억9000만원, 19.67% 감소했으며,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규모와 자금조달 계획의 범위가 기존보다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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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금액을 당초 약 30억원에서 약 24억1000만원으로 낮췄다. 조달 예정액은 약 5억9000만원, 19.67% 감소했으며,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규모와 자금조달 계획의 범위가 기존보다 축소됐다.
한신공영 컨소시엄이 가덕신공항 접근도로 사업에 제출한 기본설계안의 적정성 심의가 20명 심의위원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의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실시설계 적격자 지위를 확보해 수의계약 추진 가능성이 커진다.
SK하이닉스가 10월 28일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호황으로 분기 영업이익 80조원 돌파 여부와 추가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주요 관심사로 제시됐다.
한국거래소가 BGF에코머티리얼즈를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함에 따라 10월 19일 하루 동안 해당 종목의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단기적인 공매도 집중 현상을 억제하기 위한 수급 관리 차원에서 결정되었다.
이오플로우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7회 영구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3000원이며 전환 가능 주식 수는 333만3333주로, 향후 주식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다.
경농이 완전자회사 글로벌아그로를 흡수합병해 관련 사업을 통합한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되며, 합병기일은 2026년 12월 28일로 예정됐다.
에이블씨엔씨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번 배당의 기준일은 20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30일이다.
큐에이드와 자이글이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폐지 결정에 불복하여 지난 15일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해당 신청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12일까지 최종적인 상장 유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강원에너지가 용인집단에너지사업의 열원공급설비 계약 종료일을 기존 2026년 10월 15일에서 2027년 5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번 계약 기간 확대를 통해 해당 사업의 매출 인식 기간이 늘어나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북구 번동 2구역과 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 계약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각 구역별 증액 규모는 45억원과 66억원으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