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 19억 원 규모 보통주 70만 주 소각
리메드는 보통주 70만1519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으며, 예정 금액은 19억9951만5854원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2957만3494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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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드는 보통주 70만1519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으며, 예정 금액은 19억9951만5854원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2957만3494주로 줄어든다.
종근당은 의약품 연구개발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아첼라와 뉴라테온을 설립해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고 있다.
삼호개발은 남부내륙철도 6-2공구 생비량4터널공사 2구간을 약 555억원에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의 13.54%이며, 공사 계약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코스메카코리아의 물량 증가로 제기된 화장품 용기 수급 병목 우려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됐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이 유지되며, 향후 생산 물량 확대 과정에서 용기 조달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주요 변수로 남았다.
박셀바이오는 10월 23~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다발골수종 세포치료제 VCB-1201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한다. 큐리언트는 같은 학회에서 CDK7 저해제 임상 1상의 초기 항암 활성 결과를 발표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89억1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28.1% 늘었고, 3분기 누적 매출은 271억7000만원으로 39.7% 증가했다. 세포외기질 기반 의료기기 판매 확대와 자회사 블리스팩의 매출 성장이 누적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라파스의 일본 법인 라파스 재팬은 유어플래너와 마이크로니들 패치 브랜드 아크로패스의 베트남 독점 총판 및 브랜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라파스 재팬이 제품을 공급하고 유어플래너가 현지 유통과 마케팅을 맡아 판매 채널을 운영하며, 유통·마케팅 파트너를 일원화해 가격과 채널 정책을 관리할 계획이다.
오리온의 3분기 해외 성장세가 상반기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가 잦아들면서 완만해졌다. 국내 이익은 감소했으며, 해외 성장과 국내 수익성 흐름이 엇갈렸다.
알파칩스의 광반도체·광부품 전문 관계사 포스텍이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으로부터 고정밀 광섬유 배열 유닛(FAU)의 첫 양산 발주서(PO)를 확보했다. 고객사와 구체적인 계약 규모 및 상대방 정보는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번 수주는 양자컴퓨팅용 광부품의 양산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 진행 사실이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번역 서비스 파파고 앱에 방한 외국인의 국내 인기 상품과 관광지 탐색을 지원하는 ‘트렌드’ 기능을 추가했다. 인기 상품 100개를 보여주는 ‘탑 100’을 포함해 장소 방문과 예약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