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서울 번동 2·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금액 증액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북구 번동 2구역과 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 계약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각 구역별 증액 규모는 45억원과 66억원으로 결정되었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6539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북구 번동 2구역과 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 계약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각 구역별 증액 규모는 45억원과 66억원으로 결정되었다.
엑시콘과 샘씨엔에스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특별계획구역3에 R&D센터를 총 1120억원에 매입했다. 엑시콘이 611억2500만원을 부담했고 샘씨엔에스의 매입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는 두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투자를 통한 실적 확대 의지를 반영한다. 업계는 R&D센터 확보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장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에스트래픽은 LS일렉트릭 철도신호사업부문 인수 기준일을 기존 16일에서 23일로 변경하고, 거래종결일도 같은 날짜로 정정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사업 양수 일정과 거래 완료 시점이 일주일 늦춰진 내용으로, 양사의 철도신호사업 인수 절차 일정에 반영된다.
솔디펜스가 퍼스텍과 35억 2,820만 원 규모의 천무 중사거리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의 공급 기간은 2027년 12월 3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엔알비가 전남 고흥군 도양읍 공공주택 사업에서 모듈러 제작·운반·설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상대방은 고덕종합건설 컨소시엄이며, 계약금액은 80억710만2282원으로 공공주택 모듈러 사업 수주 사실이 확인됐다.
위드텍은 SK하이닉스와 반도체 공정 및 제조환경 모니터링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39억2230만원으로, 위드텍의 반도체 관련 장비 공급 실적과 SK하이닉스 생산 공정 모니터링 수요가 확인된 내용이다.
노머스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5일까지로, 해당 기간 동안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매입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스엠벡셀은 19일 오전 10시 서울에서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2026년 2분기 경영실적과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참석자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피에이치에이가 19일부터 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주 매입에 나섭니다. 회사는 이번에 취득하는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운용기관 NBIM이 금양의 19일 임시주주총회 물적분할 승인 안건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NBIM은 주주수익 극대화와 기업 투명성, 주주 간 공평한 대우 원칙에 따라 반대 입장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