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부산항 MW급 자율충전 기술 국산화 참여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부산항 자율주행·무인화에 필요한 MW급 자율충전 인프라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대형 물류 차량용 고출력 디스펜서와 충전 인터페이스, 충전 시퀀스 관리·안전 제어 기술을 개발해 승용 전기차 중심 역량을 항만 물류 분야로 확대하고 무인 충전 운영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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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부산항 자율주행·무인화에 필요한 MW급 자율충전 인프라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대형 물류 차량용 고출력 디스펜서와 충전 인터페이스, 충전 시퀀스 관리·안전 제어 기술을 개발해 승용 전기차 중심 역량을 항만 물류 분야로 확대하고 무인 충전 운영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CJ ENM은 MBC 그룹의 중동·북아프리카 OTT 샤히드와 협력해 티빙 및 CJ ENM 오리지널, 국내 주요 제작사의 프리미엄 K콘텐츠를 선별 제공하는 전용 유통 채널을 마련한다. 서비스 대상은 중동·북아프리카 24개 지역으로, CJ ENM의 콘텐츠 해외 유통망과 현지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는 사업 내용이다.
삼익THK 오너 3세인 진윤지 부사장이 회사 주식 48만 주를 장외에서 취득해 보유 지분 확대에 나선다. 진 부사장은 2025년 5월 비등기임원 부사장으로 선임된 인물로, 이번 거래는 임원이 자사주를 직접 취득하는 계획이다. 취득 대상은 삼익THK 주식이며 거래 방식은 장외 취득으로 제시됐다.
우진아이엔에스가 롯데건설과 143억7800만원 규모의 안양 평촌터미널부지 복합개발 기계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우진아이엔에스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8.74%로, 향후 공사 매출과 수주잔고에 반영될 예정이다.
스톰테크가 생산능력 확장 구상과 함께 올해 약 100억원 규모의 감액배당 재원 마련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도 자본준비금을 활용해 약 94억원을 감액배당한 데 이어 올해 같은 규모의 재원 확보에 나서는 내용이다.
우진이 원자력발전소 계측기 교체 물량이 연말에 집중되고 반도체용 온도센서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4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원전 유지보수 수요 증가와 반도체 부품 사업의 성장이 실적 견인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14일 오전 국제약품의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2.57% 상승한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 급등과 관련하여 회사가 발표한 별도의 공시 사항은 없는 상태다.
대구 건설사 서한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세 번째 주거 브랜드 '아르엘'을 출시했다. 해당 브랜드는 2026년 하반기 울산 지역 사업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이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첫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을 진행한 결과 화장품·향수 하루평균 매출이 46% 증가했다. 행사 기간 온라인몰 일평균 매출도 직전보다 20% 늘었으며, 277개 브랜드의 3800여 개 상품이 판매됐다.
도우인시스는 폴더블폰용 커버윈도우 공급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14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 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됐다. 폴더블폰 시장 확대 기대가 관련 부품주에 반영됐지만 같은 시간 부품주 전반의 주가 흐름은 혼조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