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한화오션, LNG선 화물창 고망간강 적용 실증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협력을 진행했다. 양사는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의 LNG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조선용 소재 기술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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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한화오션이 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협력을 진행했다. 양사는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의 LNG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조선용 소재 기술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크레오에스지는 최대주주 큐로홀딩스 주식 323만6765주를 약 80억92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7.14%로, 출자전환을 통한 지분 및 자본구조 변화가 발생한다.
BGF리테일은 10월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3만4000원에 거래됐으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물류와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부산 물류센터 준공과 몽골 CU 600호점 개점을 계획해 국내 물류 인프라와 해외 점포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대할 예정이다.
동양고속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00원 하락한 4만450원에 거래됐으며, 장중 3만6,700원에서 4만7,6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회사는 고속버스 운송과 터미널 관련 사업을 운영하며, 노선별 수송인원과 운임 수준, 유가 변동을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으로 관리한다.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기준 흑자를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손실이 발생해 기간별 실적 흐름이 엇갈렸다. 15일 오후 2시 37분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70원 내린 7240원에 거래되며 상반기 흑자와 2분기 손실이 함께 반영된 모습이다.
금호전기 주가는 15일 오후 2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40원(12.47%) 내린 8,7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만570원까지 올랐다가 8,660원까지 밀리며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1,910원으로 벌어졌고, 470만주가 거래된 가운데 자금조달 공시가 함께 주목받았다. 자금조달 관련 세부 내용과 향후 주가 변동 추이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의장의 보유 지분 전량을 중국 킹넷 컨소시엄이 인수하는 약 9200억원 규모 경영권 매각의 잔금 지급과 최대주주 변경 일정이 10월 30일에서 12월 30일로 두 달 연기됐다. 중국 현지 인허가와 거래 조건 충족 절차가 예상보다 길어진 데 따른 것으로, 매각 완료와 경영권 이전 시점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관련 일정을 정정 공시했다.
LG CNS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910억4500만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최신화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기관의 핵심 전산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로, LG CNS의 금융 시스템 구축 수주 실적과 관련 매출 확대에 반영될 수 있는 신규 계약이다.
원익IPS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 내린 10만41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0만2900원에서 11만3500원 사이를 오가며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리노공업 주가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점검이 부각된 가운데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일보다 10.13% 하락한 6만83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6만7000원부터 7만270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