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 주가 14.32% 급락과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관망
원익IPS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 내린 10만41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0만2900원에서 11만3500원 사이를 오가며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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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 내린 10만41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0만2900원에서 11만3500원 사이를 오가며 반도체 장비 발주 회복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LG CNS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910억4500만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최신화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기관의 핵심 전산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로, LG CNS의 금융 시스템 구축 수주 실적과 관련 매출 확대에 반영될 수 있는 신규 계약이다.
리노공업 주가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점검이 부각된 가운데 10월 15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전일보다 10.13% 하락한 6만83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6만7000원부터 7만270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했다.
에스원은 약 4500억원을 투입해 보통주 454만5454주를 공개매수하고 기존 보유 자사주 전량을 함께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취득분과 기존 보유분을 모두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의 약 23%가 감소하며, 관련 소식에 주가는 장중 12.84~14% 상승해 9만6700~9만70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에 참가해 램시마SC를 비롯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임상 근거와 실제 처방 사례를 공유한다. 유럽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 시장 처방 확대를 추진하는 일정이다.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15일 오후 1시5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8.15% 하락한 10만7000원을 기록했다. 장중 고가는 10만9600원, 저가는 10만4300원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양극재 출하 회복 시점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네이버 주가는 10월 15일 오후 1시 41분 기준 17만4100원으로 전일보다 5300원, 2.95% 하락했다. 이번 주가 흐름과 함께 AI 투자 수익화 여부가 점검 대상에 올랐으며, 네이버는 2분기 매출 3조3888억원과 영업이익 5203억원을 발표했다.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5일 코스닥에서 전일보다 3만1000원 내린 20만9500원에 거래되며 12.89% 급락했다. 장중 20만5500원에서 22만6500원 사이를 오갔고, 누적 거래량은 약 146만주로 수주 변동성이 부각됐다.
디오는 서울에서 25개국 약 1,200명이 참여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행사를 열고 치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했다. 임상 경험에 LG CNS의 AI·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치과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향후 실제 서비스와 사업 성과가 성장성의 핵심 변수다.
효성중공업 주가는 10월 15일 12~14%대 하락하며 180만원대에서 거래됐다. 건설 부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3분기 매출 1조9162억원, 영업이익 2631억원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밑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60%, 7월 초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