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엠앤에스, 인수 주체 변경 및 80억원 전환사채 발행
푸른인베스트먼트 운용 조합이 제일엠앤에스 회생절차 인수계약의 당사자로 변경됐다. 인수대금은 310억원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8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계약에 추가돼 인수 주체와 자금 조달 구조가 함께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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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인베스트먼트 운용 조합이 제일엠앤에스 회생절차 인수계약의 당사자로 변경됐다. 인수대금은 310억원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8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계약에 추가돼 인수 주체와 자금 조달 구조가 함께 바뀌었다.
대원제약은 천연물신약 신바로에 약 50억 원을 투자해 자체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국산 신약 펠루비와 함께 근골격계 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 제품을 중심으로 근골격계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이 제시되며 관련 제품의 생산 역량과 사업 성과가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넥스아이가 녹십자와 대웅제약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넥스아이는 오노약품공업에 첫 기술수출을 진행했으며, 후속 기술수출 6건을 목표로 제시했다. 전략적 투자 유치와 IPO 추진, 기술이전 확대 계획이 넥스아이의 사업 확장과 기업가치 평가에 반영될 주요 내용이다.
테라뷰가 해외 고객사와 10억 원대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내용으로 공시됐으며, 계약 대상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 사용되는 검사장비다. 계약 규모와 조건은 공시된 범위에서 확인된다.
JW중외제약과 공정거래위원회가 리베이트 관련 299억원대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각각 대법원에 상고했다. JW중외제약은 10월 1일, 공정위는 10월 8일 상고장을 제출해 과징금 부과의 적법성과 취소 여부를 대법원에서 다시 다투게 됐다. 최종 판단까지 과징금 관련 법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KH바텍이 보통주 1주당 5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0억9700만730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46%로, 배당금은 10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
HS화성은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 제1공구 공사 계약에서 회사 몫으로 반영된 계약금액이 약 472억원으로 늘었다고 정정했다. 이번 내용은 신규 공사 수주가 아니라 기존 계약금액을 다시 반영한 사항이다. 따라서 확인된 변화는 철도공사 계약 규모의 정정이며, 별도의 신규 수주 사실은 포함되지 않았다.
선도전기는 한국전력공사와 36억6720만원 규모의 친환경 개폐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은 25.8kV 친환경 개폐장치 등이며, 부산 부산진구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다스코가 세종~안성 고속도로 제6공구 낙구안전시설 설치공사의 계약금액을 167억2404만1400원으로 증액하고 정정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대우건설로, 이번 계약 변경은 다스코의 수주 잔고와 해당 공사 매출 인식에 반영될 수 있는 사업 관련 사항이다.
아이쓰리시스템이 LIG넥스원과 체결한 123억8362만원 규모의 현궁 교육훈련탄 공급계약에 대한 이행을 완료했다. 회사는 10월 8일 정정 공시에서 계약 이행 완료에 따른 증빙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계약 이행 완료로 공급 물량에 대한 매출 인식이 확정되면서 향후 회사 실적에 직접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