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 포스코 대상 630억원 내화물 공급계약
조선내화가 포항과 광양 포스코 사업장을 대상으로 내화물을 공급하는 계약 2건을 체결했다. 총 계약금액은 629억5718만원이며 공급기간은 2027년 3월까지로, 조선내화의 중기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수주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6148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조선내화가 포항과 광양 포스코 사업장을 대상으로 내화물을 공급하는 계약 2건을 체결했다. 총 계약금액은 629억5718만원이며 공급기간은 2027년 3월까지로, 조선내화의 중기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수주다.
하나투어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82만4753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소각 대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5.32%에 해당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전량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0월 20일이다. 소각 규모와 실행 일정이 함께 제시됐다.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가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신작 10종을 대거 선보이며 실적 반등에 나선다. 올해 10월까지 신작 6종의 출시를 마쳤고, 남은 기간에도 나머지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성과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신작 라인업의 흥행 여부가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브이티 이사회는 보통주 152만5358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으며, 해당 물량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4.4%에 해당한다. 이번 주식 소각은 자본금 감소 없이 진행될 예정으로, 회사의 자기주식 및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푸른인베스트먼트 운용 조합이 제일엠앤에스 회생절차 인수계약의 당사자로 변경됐다. 인수대금은 310억원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8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계약에 추가돼 인수 주체와 자금 조달 구조가 함께 바뀌었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넥스아이가 녹십자와 대웅제약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넥스아이는 오노약품공업에 첫 기술수출을 진행했으며, 후속 기술수출 6건을 목표로 제시했다. 전략적 투자 유치와 IPO 추진, 기술이전 확대 계획이 넥스아이의 사업 확장과 기업가치 평가에 반영될 주요 내용이다.
대원제약은 천연물신약 신바로에 약 50억 원을 투자해 자체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국산 신약 펠루비와 함께 근골격계 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 제품을 중심으로 근골격계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이 제시되며 관련 제품의 생산 역량과 사업 성과가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테라뷰가 해외 고객사와 10억 원대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내용으로 공시됐으며, 계약 대상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 사용되는 검사장비다. 계약 규모와 조건은 공시된 범위에서 확인된다.
JW중외제약과 공정거래위원회가 리베이트 관련 299억원대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각각 대법원에 상고했다. JW중외제약은 10월 1일, 공정위는 10월 8일 상고장을 제출해 과징금 부과의 적법성과 취소 여부를 대법원에서 다시 다투게 됐다. 최종 판단까지 과징금 관련 법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KH바텍이 보통주 1주당 5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0억9700만730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46%로, 배당금은 10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