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앤씨앤 지분 27.73% 인수 절차 마무리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취득한 앤씨앤 신주 250만주의 상장을 완료하며 지분 취득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앤씨앤 지분 27.73%를 확보했으며, AI·영상 사업과 넥스트칩을 포함한 반도체 사업 간 연계 및 시너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5771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취득한 앤씨앤 신주 250만주의 상장을 완료하며 지분 취득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앤씨앤 지분 27.73%를 확보했으며, AI·영상 사업과 넥스트칩을 포함한 반도체 사업 간 연계 및 시너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기업공개 주관사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이 성사되면 솔리다임의 기업가치 평가와 대규모 자금 조달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GS건설과 미국 아모지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최초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물량은 1500톤으로, 지난해 무탄소 전력 생산 협력 업무협약 이후 발전용 연료 공급망을 확보하고 실증 중심 사업을 상업화 단계로 확장하는 성과다.
웹케시는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기업의 AI 도입을 겨냥해 데이터 조회·분석을 넘어 업무 수행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AI를 맹신하기보다 통제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AI 매출 비중 10%를 사업 전환의 주요 변곡점으로 제시했다.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생산 준비에 착수하고 체코 방위산업체 CSG로부터 타트라 포스 트럭 섀시를 공급받는다. 이번 공급은 미국 차세대 자주포 생산을 위한 부품 조달과 생산 기반 구축에 해당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모로코 에어쇼에 처음 참가해 FA-50을 앞세운 아프리카·중동 방산시장 공략에 나섰다. FA-50은 방위비 예산 효율화를 중시하는 신흥국 군 당국에 적합한 기종으로 평가되며, 이번 행사는 향후 수출 기회 확대를 위한 시장 접점 확보 성격이다.
HLB제넥스 주가는 8일 오후 2시 5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7.13% 오른 2,765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383만9,880주, 거래대금은 100억1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특수효소와 반도체 공정 관련 매출 추이가 향후 사업성 점검의 핵심 사항으로 제시됐다.
HLB글로벌은 합병과 전환사채 관련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57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3.3% 늘었다. 영업손실은 34억원, 순손실은 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으며 주가는 2635원 상한가로 마감했다.
HLB파나진은 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분자진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 바이오스퀘어를 통해 퀀텀닷 면역진단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 51분 주가는 1,774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09원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향후 진단사업 성장성과 손익 개선 여부가 주요 확인 과제로 제시됐다.
한빛레이저는 올해 제3공장을 준공하고 우주항공청 국책과제에 선정되며 생산 기반과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했다. 다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해 투자 확대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주요 변수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