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소프트, 클라우드 사업과 주식소각 부각
에스피소프트 주가는 6일 장중 4,870원에서 5,570원 사이를 움직였으며 오후 3시 기준 5,490원으로 전일보다 810원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유통과 가상 데스크톱·서비스형 데스크톱 사업, 주식소각이 주가 상승 재료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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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소프트 주가는 6일 장중 4,870원에서 5,570원 사이를 움직였으며 오후 3시 기준 5,490원으로 전일보다 810원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유통과 가상 데스크톱·서비스형 데스크톱 사업, 주식소각이 주가 상승 재료로 부각됐다.
케이씨에스 주가는 10월 6일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18.21% 오른 1만2660원을 기록했다. 금융·공공 무정지 시스템과 카드 승인계 플랫폼, 교통 인프라·키오스크 사업을 영위하는 가운데 양자암호 ASIC 사업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 기존 사업과 신규 양자암호 분야가 함께 주목받으며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가 부각됐다.
지니언스 주가가 20.83% 상승하며 거래가 집중됐다. 네트워크접근제어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솔루션을 공급하는 가운데, 기업의 자산 식별과 접근 통제 강화에 따른 제로트러스트 전환 수요가 사업 기회로 부각됐다.
코오롱글로벌은 부동산 경기와 주택사업 실적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 하늘채 중심의 주택사업 의존도를 줄이고 자산관리사업, 호텔·리조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해상풍력 사업을 포함한 신사업 추진은 중장기 수익원 다변화와 사업 구조 전환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아티스트컴퍼니는 9월 플랫폼 사업을 레인보우8에 50억원에 양도하고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했다. 10월 6일 오후 3시 기준 주가는 4,255원으로 전일 대비 20.03% 상승했다.
HLB바이오스텝은 6일 장중 2,905원에서 3,735원 사이를 오갔으며, 오후 3시 기준 전일보다 860원 오른 3,735원을 기록했다. 신약 후보물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비임상 시험수탁 사업을 영위하는 가운데, 비임상 CRO 수주 회복 여부가 향후 실적 변수로 제시됐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드라마·영상 콘텐츠 제작과 지식재산권 사업을 영위하며 콘텐츠 투자 및 자금조달 관련 공시가 주목받았다. 2분기 매출은 1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관련 소식과 함께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JW중외제약이 유럽당뇨병학회에서 제2형 당뇨병 복합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다.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에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서 아나글립틴을 추가한 3제 요법의 혈당 조절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해 치료 옵션 확대 근거를 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용 램프사업을 매각했으며, 물적분할 전후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유지된다. 그러나 매각 이후 회사의 기업가치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따라 주주가치와 거버넌스 영향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구조개편은 지분율 변화보다 매각 후 기업가치 재편과 주주에게 귀속되는 가치 변화를 중심으로 확인할 사안이다.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앤씨앤 신주 250만주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 차량용 영상기기 사업을 통한 모빌리티 진출이 추진되는 가운데, 앤씨앤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고 상장폐지 가능성이 거론돼 운영자금 확보와 인수에 따른 재무 부담이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