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전문 기업 라뮤가 두피 열감 관리에 특화된 기능을 갖춘 복합 두피 케어 디바이스를 신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쿨링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집에서도 전문적인 두피 케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홈케어 제품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라뮤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홈케어 시장 내 제품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비투엔이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인 앤씨앤의 경영권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졌다. 이 영향으로 앤씨앤의 주가는 9월 18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91% 급등한 3670원에 거래되었다. 전략적 M&A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과 기업 가치 제고 및 시너지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AP위성은 지난 17일 태국 지리정보우주기술개발청(GISTDA) 대표단이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AP위성 AIT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주 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기술 교류 및 협력 체계 구축을 모색했습니다. 이를 통해 태국 내 우주 산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체내 흡수에 용이한 젖산마그네슘을 주원료로 한 액상형 신제품 '마그네슘킹'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에너지 대사와 근육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 외에도 비타민B군과 아연 등 5종의 기능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30ml 앰플 형태의 액상 제형으로 제작되어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솔제지가 대외경제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에콰도르 산토도밍고 지역의 환경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9만 명의 현지 주민이 수질 및 공중위생 개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40km 규모의 하수관로와 일일 2만 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 조성을 완료하며 글로벌 수처리 역량을 입증했다.
삼아제약과 JW신약이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일부 의약품에 대해 자진 회수 조치를 취한다. 삼아제약은 항생제 삼아록시트로마이신정 특정 제조번호 제품에서 불순물이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회수를 결정했으며, JW신약은 함량시험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을 회수한다. 삼아제약의 회수 대상은 사용기한 2028년 2월 24일까지인 일부 제조번호 제품이다.
지오 디핀 전문 기술 기업 헵톤과 글로벌 블랙박스 전문 기업 팅크웨어가 공동 개발한 '티나지오 블랙박스 D1'의 글로벌 사전 주문을 개시했다. 이 제품은 공간 데이터 수집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번 글로벌 출시를 통해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