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이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관리를 동시에 돕는 건강기능식품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대장에 주로 서식하는 비피더스 유산균을 포함하여 하루 1회 1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체지방과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인 샵 풀무원과 전국 풀무원 녹즙 가맹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아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인 IAA 트랜스포테이션에서 두 번째 전용 목적기반차량(PBV)인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이번 신차 공개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상용차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는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 및 전동화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상상인증권이 하이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하이브의 전장 종가는 17만3,000원이었으며, 상상인증권은 BTS의 활동 외에도 하이브가 보유한 강력한 IP 경쟁력과 사업 다각화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인투셀이 WCLC 2026을 통해 B7-H3 타깃 ADC 후보물질 'ITC-6146RO(YBL-015)'의 임상 3상 OS(전체 생존기간) 비교 기준을 확보했다. 양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체 대상 검증 단계에 진입하며 설계 차별화를 통한 임상 1상 추진에 나선다.
사모펀드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재개했던 동아지질 매각 절차가 싱가포르 해외공사의 원가 관련 이슈로 인해 다시 중단되었다. 기업 가치 산정의 핵심인 원가 문제가 불거지며 매각 프로세스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이에 따라 매각 주관사인 KB증권의 책임론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 향후 원가 이슈 해결 여부와 매각 재개 시점이 동아지질의 지배구조 및 기업 가치 변동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LS증권이 다음 달 최대 14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는 LS그룹 편입 이후 처음 시도하는 공모채 발행으로, 전신인 이베스트투자증권 시절을 포함하면 약 10년 만에 공모채 시장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LS증권은 유동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구축하여 향후 사업 운영에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 방송 플랫폼 SOOP이 주가 하락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판교 사옥 매입을 결정하고 서수길 최고비전책임자(CVO)의 보수를 대폭 인상했다. 경영진의 과도한 보수 책정과 대규모 자산 매입 결정이 기업 가치 제고보다는 내부 이익에 치중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자금 집행 방식이 향후 주가 하락을 가속화하고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핵심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맥쿼리PE가 운영하는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가비아의 경영권 인수 및 자진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보통주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8,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번 공개매수 절차는 오는 9월 17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매수는 가비아의 지배구조 변화를 목적으로 실행되는 경영권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정이다.
종근당이 경기도 시흥 배곧 지역에 바이오 및 의약품 연구개발(R&D)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및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과 연계하여 조성될 예정이며, 지역 내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된다. 종근당은 이를 통해 연구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고 향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