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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휴대용 심전도 데이터 활용 심방세동 발생 예측 AI 모델 개발
의료 AI 기업 뷰노가 휴대용 심전도 측정 기기인 HATIV P30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한 달 이내의 심방세동 발생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전남대학교병원과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는 심전도 측정 당시 특별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향후 한 달 내에 발생할 수 있는 심방세동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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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기업 뷰노가 휴대용 심전도 측정 기기인 HATIV P30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한 달 이내의 심방세동 발생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전남대학교병원과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는 심전도 측정 당시 특별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향후 한 달 내에 발생할 수 있는 심방세동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갖는다.
스카이랩스가 개발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 'CART 혈압계'가 심방세동 및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24시간 혈압 모니터링 가능성을 입증하는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이 유럽심장학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7일 오전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6% 이상 상승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