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소둔로 AI 제어 확대와 LNG 비용 연 7억 절감 목표
KG스틸은 당진공장 소둔로의 인공지능 예측제어 사용률을 현재 약 60%에서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품질 안정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1년간 약 4억 원의 LNG 비용을 절감했으며, 예측모델 연산 시간을 최대 28초에서 약 2초로 줄여 연간 절감액을 약 7억 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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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스틸은 당진공장 소둔로의 인공지능 예측제어 사용률을 현재 약 60%에서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품질 안정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1년간 약 4억 원의 LNG 비용을 절감했으며, 예측모델 연산 시간을 최대 28초에서 약 2초로 줄여 연간 절감액을 약 7억 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삼양식품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26에 처음 참가한다. 불닭과 건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앞세운 체험 공간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럽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구체적인 계약이나 매출 성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삼양식품이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26에 처음 참가해 불닭과 탱글 브랜드를 선보인다. 독립 전시 공간 운영과 제품 시식, 현지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럽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유통망 확보를 추진한다. 삼양식품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 SIAL Paris 2026에 처음 참가해 불닭과 탱글 등 주요 브랜드를 선보인다. 브랜드 체험 공간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을 추진한다.
롯데이노베이트가 베트남 IT 기업 CMC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발굴한다. 국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역량을 활용해 베트남을 동남아 사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베트남 정보기술 기업 CMC그룹과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신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클라우드와 사이버보안을 포함한 5개 분야에서 협력하며 베트남 사업 확대를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LG CNS와 롯데이노베이트가 각각 일본과 베트남의 주요 IT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고객 확보에 나선다. LG CNS는 AI 사업을, 롯데이노베이트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동남아 등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기반 확대를 추진한다.
대한제강 주가는 10월 14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1만71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920원, 21.84% 상승했다. 같은 시점 동일업종 등락률 3.81%를 웃돌며 업종 평균보다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CJ ENM은 중동·북아프리카 24개 지역에서 서비스되는 MBC 샤히드에 티빙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MBC 그룹과 K콘텐츠 공급 및 스트리밍·방송 채널 협력을 확대한다. 콜롬비아 최대 방송사 카라콜의 스트리밍 플랫폼 디투에도 ‘여신강림’ 등 K드라마 4편을 공급한다.
대한제강 주가는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과 관련한 철강 수요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10월 14일 오전 9시 44분 전 거래일보다 22.07% 오른 1만730원에 거래됐다. 해당 개발사업의 철강 수요가 대한제강의 주가 상승 재료로 반영된 흐름이다.
TYM이 북미기계딜러협회 트랙터 부문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골드 레벨 어워드를 수상했다. 종합 만족도는 5.13점으로 8개 브랜드 평균 4.24점을 웃돌았고, 12개 평가 항목 모두 평균을 상회했다. 북미 유통망 경쟁력과 현지 판매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다.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범위를 넓히고 시설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기존 대상에 집합상가와 오피스텔 등 상업용 부동산을 포함해 개인사업자의 대출 활용 범위를 확장한 내용이다.
DL이앤씨가 성수2구역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글로벌 건축·엔지니어링·디자인 기업들과 협업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아크로 성수’ 설계안을 제시했다. 한강변 입지와 건축·커뮤니티·조경·경관조명을 연결하고 ‘키스톤’ 콘셉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케이엔제이는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 및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CVD SiC 사업의 성장전략과 해외시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9월 말 기준 CVD SiC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 환산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