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한 달 동안 버크셔해서웨이, 비자, 마스터카드 등을 포함해 1000건 이상의 증권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 규모는 최대 2억 6310만 달러(약 3652억원)로 추산되며, 특히 뱅가드 ETF의 매도 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거래 대상에는 신타스, 팔란티어, 메타, 코인베이스, 홈디포 등 다양한 기업의 종목이 포함됐다.
기업·종목분석
중립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추진 가능성에 남북경협 관련주 급등 및 과열 주의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정상회담 추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디에프, 좋은사람들 등 과거 개성공단 입주 기업을 중심으로 남북경협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실제적인 사업 수혜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과 함께, 단기적인 기대감으로 인한 주가 과열 상태임을 지적한다. 이에 따라 추격 매수 시 발생할 수 있는 단기 급락 위험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