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중립
국제약품 남영우 명예회장, 아들 남태훈 부회장에 지분 8% 증여
남영우 국제약품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180만 주(8%)를 아들 남태훈 부회장에게 증여했다. 이번 지분 증여를 통해 남태훈 부회장의 지분율은 기존보다 상승한 10%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 결정은 국제약품의 경영권 승계를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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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우 국제약품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180만 주(8%)를 아들 남태훈 부회장에게 증여했다. 이번 지분 증여를 통해 남태훈 부회장의 지분율은 기존보다 상승한 10%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 결정은 국제약품의 경영권 승계를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