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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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일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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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YLAB VIEW

ETF 분석

80
신뢰도 78%

기술적으로 모든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거래량도 개선되어 긍정적입니다. 낮은 보수율, 큰 시가총액, 높은 유동성, 단기금리 연동 구조는 중장기 안정 운용에 강점입니다. 다만 현재가는 볼린저밴드 상단에 근접했고 MACD의 단기 탄력이 둔화됐으며, 금리 하락 시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신호보다 긍정적 신호가 명확히 우세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지만, 단기 추격매수보다는 20일 이동평균선 부근의 조정을 활용하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2026.10.281,075,960원
상단 1,085,000하단 1,060,000
2026.07.222026.09.072026.10.28

가격 동향

최근 종가는 1,075,960원으로 120일 이동평균선 1,068,039원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5일,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이 모두 우상향하며 단기·중기·장기 추세가 일관된 상승 방향을 보입니다. 다만 최근 상승폭은 완만해 강한 추세 상승보다는 안정적인 누적 상승에 가깝습니다.

거래량 분석

거래량은 7월의 약 37만~48만 주 수준에서 9월 이후 60만~100만 주 이상으로 증가했고, 10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가격 상승과 거래량 증가가 함께 나타나 시장 관심과 매매 참여가 개선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기관과 개인의 구분별 매매 데이터가 없어 투자자별 수급 방향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 지표

현재 종가는 5일 이동평균선 1,075,767원, 20일 이동평균선 1,074,714원, 60일 이동평균선 1,071,855원, 120일 이동평균선 1,068,039원을 모두 상회합니다. MACD는 998로 신호선 1,010보다 낮아 단기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됐지만, 절대 수준은 양호합니다. 볼린저밴드 상단은 1,076,426원으로 현재가는 상단에 근접해 단기 과열 가능성이 있습니다. RSI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아 과매수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지·저항

단기 지지선은 1,074,700원 부근의 20일 이동평균선이며, 이탈 시 1,071,900원 부근의 60일 이동평균선과 1,068,000원 부근의 120일 이동평균선이 중기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차 저항선은 볼린저밴드 상단인 1,076,400원 부근이며, 이를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중장기 목표 저항선은 1,080,000~1,085,000원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패턴 인식

7월 말 이후 저점과 고점이 꾸준히 높아지는 완만한 상승 채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간격도 안정적으로 확대되어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가격이 상승 채널 상단과 볼린저밴드 상단에 접근하고 MACD가 신호선 아래로 내려와 단기적으로는 횡보 또는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KAP 양도성예금증서 CD금리지수 총수익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단기금리형 파생 ETF입니다. CD금리 수준을 반영하는 구조로 가격 변동성과 신용·듀레이션 위험이 일반 채권형 ETF보다 낮은 편이며, 현금성 자산 운용과 단기 대기자금 관리에 적합합니다.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총보수는 연 0.020%로 낮습니다.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0.24%, 0.67%, 1.38%, 2.69%로 안정적인 누적 수익 흐름을 보입니다. 다만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기대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고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닙니다. 세부 구성종목과 배당수익률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수급 분석

시가총액이 약 8조 1,176억원으로 크고 거래량도 최근 높은 수준을 유지해 유동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가격은 주요 이동평균선과 함께 꾸준히 상승했으며 거래량도 동반 증가했습니다. 다만 순자산가치와 실제 시장가격의 괴리율, 거래대금 세부 추이, 설정·환매 규모가 제공되지 않아 수급의 질과 괴리 위험을 완전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포지셔닝

단기금리와 현금성 운용 수요에 대응하는 상품으로 주식형 ETF보다 시장 변동성에 대한 방어력이 높습니다. 금리 수준이 유지되거나 단기금리형 상품 수요가 지속되면 안정적인 이자수익 누적이 기대됩니다. 반면 금리 하락 시 수익률 상승 여력이 제한되며, 고수익 채권형 또는 주식형 ETF에 비해 자본차익 가능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공격적인 성장 테마보다는 안정성과 유동성을 중시하는 포지셔닝입니다.